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第十七回韓語演講比賽 韓國電視台報導影像+台詞



 今年的第十七屆全國韓語演講比賽(제17회 한국어웅변대회)雖然比去年晚了一個月舉辦,不過我們此次參加的同學卻沒有因此有更多的準備時間,其一是決定參加的時間也晚了,再者參加的同學也真的太忙了!! 在短短的不到三週的期間內,次數少得相當可憐的見面時間,真的是辛苦了參賽的同學了!
 不過兩位分別獲得最高榮譽-大賞的鄭喬比和獲得銀賞的黃琇盈學員,真的是值得鼓掌,準備期間從容讀稿,不疾不徐,完全是把韓語演講昇華成為一種語言的藝術,參賽時的穩健的台風讓老師真的引以為榮。
 我們<台師大-韓語快易通課程>最大的宗旨和目標就是傳播韓國文化,特別是在韓國語言音聲,經由如此次的演講比賽或是歌唱演出,我們可以更加地了解到韓國語文的美!聲音的典雅!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 大賞獎狀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參賽者賽後與老師們合影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大賞得主(獎金14,000元+獎品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銀賞得主(獎金5,000元+獎品)



"한국어 실력은 내가 최고!"


(大賞得主:鄭喬比(著韓服者) 銀賞:黃琇盈 兩位皆為國立台灣師範大學 進修推廣學院 韓語快易通系列 課程學員)
[앵커멘트]
타이완에서 우리 말로 웅변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열렸습니다.
참가자들의 유창한 한국어 솜씨에다 재치 있는 이야기가 더해져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는데요.
박종은 리포터가 전해 드립니다.

[리포트]
빨간 한복을 입은 타이완 여성이 능청스러운 한국어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.
한 참가자가 사투리를 유창하게 구사하자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터져 나옵니다.
한국만의 독특한 문화도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입니다.
예선을 통과한 스물다섯 명의 참가자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뛰어난 웅변 실력을 선보였습니다.

[인터뷰:정챠오비 鄭喬比, 대학생]
"저는 한국 문화를 좋아해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. 이렇게 한국어 웅변대회에 참여해서 한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어서 기뻐요."

[인터뷰:천멍신 陳孟欣, 대학생]
"이번 대회에 참가한 이유는 한국 기업에 취업하고 싶기 때문이에요. 취업하기 전에 한국어를 연습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어요."

참가자들의 수준급 한국어 실력에 심사위원들의 얼굴엔 웃음이 번집니다.

[인터뷰:박병선, 심사위원]
"올해 참가자들은 예년에 비해서 더 많은 참가자들이 모여 예선까지 거쳤고 실력이 많이 향상됐습니다. 한국어과 전공자들이 아닌 일반부 참가자들의 실력도 아주 크게 향상되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."

올해로 열일곱 번째인 이번 대회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참가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.

[인터뷰:김영택, 한국교민협회 회장]
"작년보다 10% 정도 (참가자가) 많아졌고 그 원인은 한류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려고 하고..."

한류 열풍과 한국 기업에 취업하려는 현지인들이 늘면서 '한국어 웅변대회'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.

타이완에서 YTN 월드 박종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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